한편, 곽성문, 주성영 의원 등이 참여한 한나라당 진상조사단은 막내딸을 간호중인 파티마병원을 찾아 아버지를 위로한뒤 동구청과 동부경찰서를 방문해 사망 경위와 극빈자를 위한 기초생활보장 제도 등을 점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