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구매형태가
합리적이라기 보다는 감성적이고
충동적인 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도내 중고등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비생활
실태를 조사한 결과
물건을 살 때 품질이나 가격보다는
디자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물건을 살 때 고려하는 것으로
디자인이 38%로 가장 많았고
가격과 품질 순이었습니다.
절반 가까운 청소년들이 구입 계획이 없던 것을
충동 구매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학생의 16%가 물품을 구입하면서
소비자 불만과 피해를 경험했지만
66%가 항의하거나 피해구제 요청 없이
참고 지냈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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