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베란다 통해 집에 들어가려다 추락사

입력 2004-12-22 11:42:25 조회수 1

오늘 새벽 5시 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모 빌라 옥상에서
이 빌라 5층에 사는 29살 김모 씨가
베란다를 통해 집안으로 들어가려다
1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후배에게 집을 맡기고 장사를 나갔다가
새벽에 돌아 와 문을 두드렸으나
후배가 잠에서 깨어나지 않자
옥상에서 베란다로 내려가다 변을 당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