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 등
대부분 대학들이 인터넷 접수와
창구접수등을 통해 정시모집 원서를 받았지만
대부분 대학의 접수창구에는
전화문의만 오는 등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 고등학교에서는 올해 입시제도가 바뀌면서 진학상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막판에 접수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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