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오늘
도내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3명에게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감사장을 줍니다.
이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일반시민이 학교현장에서 학생상담활동을
벌이며 학생들의 건전한 인성함양에
기여해왔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88년부터 포항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제를 시작해
지금은 21개 지역에 천 9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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