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국민행동과 자치분권
전국연대 등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균형발전을 위한 범국민연합'
결성을 제안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회견에서
"신행정수도 건설의 위헌 결정으로
좌초 위기에 직면한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 살리기 정책의 추진을 위해
지역과 정파를 초월,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모든
단체.인사들로 구성된 범국민연합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전국 시민단체 등에게
참가요구서를 발송한 뒤 내년 1월
결성식을 갖고 2월에는 장외
범국민대회를 여는 한편 농성단을
구성해 국회 앞 농성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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