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달성2차 산업단지
입주를 신청한 3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용지 공급추첨을 통해
173개 필지 30만 4천평을 공급했습니다.
추첨결과 기계금속과 자동차
업종이 전체 면적의 74.5%를 차지해
앞으로 달성2차산업단지는
기계금속과 자동차부품 전문단지로
특화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30일까지
업체별로 분양계약을 맺을 예정인데,
분양 포기업체에 대비해
예비순위 84개 업체를 선정해 뒀습니다.
대구 달성2차 산업단지는
내년 12월부터 공장건축이 가능하고
2006년 12월에는 본격적으로
공장 가동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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