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설 연휴 열차표가 오늘 예매 시작
30분만에 매진됐습니다.
철도청은
내년 설인 2월 9일 당일과 2월 5일부터
13일까지의 열차표를 오늘부터 사흘동안 예매하기로 했는데,
오늘 판매하기로 했던 경부선과 대구선,경북선의 표가
예매 시작 30분만에 모두 매진됐습니다.
내일은 호남선,모레는 강원도 지역 열차를
각각 예매합니다.
예매 시간은 오전 9시에서 11시까지이고
전체 승차권의 절반을 차지하는 인터넷예매의
경우 해당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판매됩니다.
예매는 한사람에 왕복 8장까지 가능하고
잔여 승차권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예약된 승차권을
24일부터 열흘이내에 반드시 구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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