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조상 땅 찾아주기 사업을 벌여
46명에게 141필지, 12만 5천여 제곱미터의
조상과 본인의 땅을 찾아줬습니다.
포항시는 원하는 주민이
사망자의 제적등본과 본인의 신분증을 갖고
지적부서를 찾아오면
본인과 상속자임을 확인한 뒤
땅의 위치와 소유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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