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과실즙을
피부미용과 특수영양식품으로 표시해 팔고,
다시마 자연식을 장기능 개선과
정장작용이 있는 것처럼 광고해온
수성구의 한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를 적발해
사법기관에 고발했습니다.
또 건강증진 효과가 의심스러운
18개 기능식품을 수거해 검사를 맡겨,
부적합 판정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업소와 판매업소를 처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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