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 2동 모세탁소에서
전기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나 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8시 50분쯤에는
청도군 청도읍 원리 적천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요사채등을 태워 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쯤에는
울진군 후포면 삼율리 44살 구모씨의 노래방에서 전기과부하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나
3천 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