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시설물 동결과 동파
예방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단독주택에서는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옷이나
스치로폴 덮개 등으로 채워
보온을 유지하고,
아파트에서는 계량기 검침 후에
보호함 두껑을 열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대구지역 상수도시설
동결,동파사고는 지난 2001년
천 200건에서 2002년 2천 건,
지난 해에는 3천 400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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