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과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경북직업전문학교에서
중소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환리스크 관리전략 특별설명회'를 엽니다.
특별설명회를 여는 것은
최근 환율 급락으로 수출기업들의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에 따르면
수출중소기업의 74%가 수출계약후
대금결제과정에서 환변동에 따른
피해를 입었고 80%가 환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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