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내일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서
동천동 칠곡3지구로 이전합니다.
북구 동천동 신청사는
대지 2천여평, 연면적 930평에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로
농산물 안전성조사 분석실을
200평 규모로 대폭 확장하고
최신 시설과 장비를 확충했습니다.
또 농업인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서
회의실을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