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말에 있을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해당 지역에서는 출마 예정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한나라당 공천을 겨냥해서
출마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임인배 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은,
"단체장은 지역에 따라 10명 안팎이
공천을 희망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경선은 아무래도 어렵겠고
공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후보를 정해야 할 거 같습니다"하면서
'당심이 강하고 경영 마인드가 있는
사람을 공천할 거'라는 얘기였어요.
네에---, 아무튼~ 깨끗하고 정직한 사람을 공천해서 선거를 세 번,네 번 하는 불상사는
없도록 해주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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