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분양공고가 난 옛 삼성상용차
재개발용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최첨단업체가 몰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옛 삼성상용차 재개발용지
19만 천평을 '대구첨단산업단지'로 이름을 바꿔
디스플레이와 LCD, 휴대전화 부품 업체 등이
입주하는 최첨단정보기술단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지난 주 일부 용지에 대해
분양공고를 냈습니다.
대구첨단산업단지는 분양공고가 나기 전부터
올해 7천만불 수출탑과 산업훈장을 받은
다른 지역 LCD,PDP 제조,수출업체등
10여개 국내외 최첨단업체가 입주의사를
밝혀오는 등 분양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는 평당 분양가가 77만원선으로
주변 시세의 70% 수준인데다,
다른 공단과는 달리 공단 안에 입주업체 직원 자녀들을 위한 학교가 들어서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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