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과 군위농협은
농협창고에 보관중인 중국산 수입 현미 410톤을 지난주까지 다른 창고로 옮기겠다고 약속했으나 지금까지도 옮기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군위지역 농민들은
군위군과 군위농협에 대해 불신이 앞선다며
농업경영인들을 중심으로
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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