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에 있는
한 패스트푸드점 앞 도로에서
47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달리던 44살 배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충격으로 배 씨의 승용차가
패스트푸드점을 덮쳐 유리벽이 깨지고,
손님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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