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시작된
안동지역 유교문화관광개발사업이
지금까지 천 122억여 원이 투입되면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안동시 성곡동 50만평에 조성중인
안동문화관광단지에 354억 여원,
종합문화유교센터 건립 157억원,
하회마을 및 도산서원 주변 정비 120억원,
지정문화재 보수 67억원 등의
사업비가 각각 투입됐습니다.
특히 퇴계기념공원 조성사업이 완료되고
풍천 하리마을 등 집성촌 마을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등
일부 단위사업이 속속 완료돼
안동이 유교문화관광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10년까지
모두 32개 사업에 4천 68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