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유엔)이 정한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대구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이 축제를
마련하고 이주노동자에 대한 정책변화와
관심을 촉구합니다.
대구지역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은 오늘 오후
국채보상운동 기념 공원에서
각종 공연과 전시행사를 통해
지난 8월 실시된 고용허가제 이후
인권이 유린되는 노동현실을 고발하고
외국인 노동자 정책의 변화를 주장합니다.
오늘 행사에는 인권상담과 함께
한국 전통놀이 체험행사와 이주노동자를
위한 모금행사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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