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학년도 대구시내 고등학교 입시에서
실업계고교 지원자가 늘어났습니다.
어제 대구시내 15개
실업계 고등학교 원서접수 결과
정원미달 학교가 없이
전체 6,510명 모집에
6,852명이 지원서를 내
평균 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조일공고는
지난해 지원자가 정원에
가장 많이 미달됐으나
올해는 가장 높은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 두 학교가 미달이었던데 비해
올 입시에서는 미달학교가 없어졌고
지원자들의 성적도 다소 높아져
중하위권 학생들이 실업계로 몰리고
소신 지원자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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