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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방분권은 올한해 우울했다.

입력 2004-12-18 18:58:39 조회수 1

지방분권 국민운동본부는
커다란 기대와 함께 올해를 맞았지만
해가 저물어가는 지금은
'신행정수도 무산을 비롯해
여러가지로 좌절을 맛본 해였다'고 평가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자'고
다짐하고 있는데요,

민영창 지방분권 국민운동
대구,경북 공동대표는,
"작년 말에는 지방분권 3대 특별법이
안 될 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국회를 통과했지 않습니까?
그 걸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해였어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했습니다"하면서
아쉬움이 많았다는 얘기였어요,

네에---,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지만
그래도 또 '새해에는 이룰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져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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