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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간 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경북대와 상주대가 양해각서 체결을 목표로
공식적인 통합논의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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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상주대는 경북대와 통합추진을 위한
구조개혁 공동연구단을 오는 20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양대학 총장의 내부결재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NT▶이광호/상주대 기획처장
[공동연구단을 발족해 연구에 들어가고 잘되면 내년 양해각서도 체결될 듯...]
cg]경북대 관계자도
1달안에 통합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cg]
경북대는 어제 학장회의를 열고
양대학 통합추진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경북대와 상주대가 통합하면,
상주대캠퍼스는 농업관련학과나
법학전문대학원과 어학빌리지로
특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통합이 성사되면 빠르면 2006학년도 부터
신입생 공동모집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INT▶이광호/상주대 기획처장
[교명이나, 대학본부 위치에 이견이 없어
의외로 빨리 성사될 수도 있어..]
S/U]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금오공대와 안동대 다른 국립대학과의 통합논의도 물꼬를 틀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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