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2분 쯤
지하철 동대구역에서
영천시 화산면 56살 박모 씨가
철로위에 누워있다 지하철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박씨가 지하철 선로로 뛰어 든 뒤
선로위에 누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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