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곰두리 봉사회는
이라크 파병지역인 아르빌 주민들이
한국 장병들이 건넨 손목시계를
많이 좋아한다는 군관계자의 말에 따라,
지난 11월 초부터 최근까지
중고시계 200개를 보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봉사회는 이에 따라 2월 중순까지
중고 시계와 중고 의류를 모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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