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청은 지난 15일 개통했지만
안전시설이 고려되지 않아 문제가 됐던
달서천 복개도로에 신호등의 위치를 정리하고,
인도가 전혀 없는 곳에는 횡단보도 구간에
우선적으로 인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심하게 휘어 방치된 신호등을 고치고,
안전시설이 없어 사고 위험이 높은 교통섬에는 점차적으로 안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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