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 내년도 입영을 원하는
사람에 대한 입영 일자와 부대의
본인 선택 접수가 시작됩니다.
올해 대상자는 작년 7만명보다
5천명 늘어난 7만 5천명이고
희망자는 병무청 홈페이지의 '전자민원 창구'를
이용하면 됩니다.
또 올해부터는
'유고자 실시간 변환시스템'이 적용돼
입영일자 연기자 등 유고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홈페이지에
'공석'이 표시돼 다른 사람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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