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실업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 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의 실업률은 3.4%로
한 달 전에 비해 0.1% 포인트,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경북지역의 실업률은 2.1%로
전 달과 같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0.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계절적 영향으로 기업체와
공공서비스 부문의 채용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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