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대구 좌석버스의 좌석수가 줄어들고
의자 사이의 폭이 넓어집니다.
대구시는 창쪽 승객의 통행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아 내년부터 도입하는
좌석버스의 좌석수를 현재보다 4개 줄여
의자 사이 통로의 폭을
현재의 27센티미터에서
42센티로 늘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중으로 좌석버스
5백22대 가운데 2백대가 한꺼번에 교체돼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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