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이
사회복지직 공무원 32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4%가 업무가 과중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대구의 경우 전담 공무원 한사람이 담당하는
기초수급자 가구가 192가구로
적정기준의 두배나 됐고
전문성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응답도
47%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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