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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업무과중,전문성 못살려

금교신 기자 입력 2004-12-16 17:39:20 조회수 1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사회복지직 공무원 32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4%가 업무가 과중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대구의 경우 전담 공무원 한사람이 담당하는
기초수급자 가구가 192가구로
적정기준의 두배나 됐고
전문성을 발휘하기 어렵다는 응답도
47%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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