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이
올해 수출 목표를 한 달이나
앞당겨 달성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 실적은 23억 천 6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5%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지난 해보다
전자제품이 13%, 플라스틱은 22% 늘었지만
섬유와 기계는 줄었습니다.
이로써 올들어 지난 달까지의 수출 실적은
251억 5천 200만 달러로
올해 수출 목표 250억 달러를
초과달성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수입 실적은
9억 4천 4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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