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대구경찰청 실내사격장에서 불이 나
사격훈련을 받고 있던
경찰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사격을 하던중 표적 뒷편에서
많은 연기가 솟아오르면서 불이 났다고
밝혔는데 경찰은 실탄이 철로된
충격흡수판을 뚫고 흡수판 뒷편 고무에
계속 박히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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