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해마다 수백억원의 운영적자를
보고 있는 지하철 요금을 현실화하기로 하고,
현재 600원인 1구간은 800원으로,
700원인 2구간은 900원으로
각각 인상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5년간 지하철 요금이 동결된데다
앞으로 2호선까지 운영되면
연간 800억원 이상의 운영적자가 예상돼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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