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관광을 통해 어민의 소득을 올리기 위한 시범사업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인근에 국가어항이 있는
어촌을 중심으로 어촌·어항 복합공간
개발 후보지로 포항시 장기면 양포항과
영덕군 대진항이 뽑혔습니다.
연안에 국가어항이 없고 관광 잠재력이
풍부한 어촌관광단지 개발 후보지로는
경주시 감포읍 전촌·나정지역이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년부터
5년 동안 양포와 영덕 대진항에
150억 원을, 감포읍 전촌·나정에
6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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