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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세상읽깁니다.
정쟁으로 2004년 한해를 보내려는
정치권에 대해
송승부 해설위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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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하라고 새얼굴을 골라 <국회>로 많이 보냈더니 정책은 없이 한해를 정쟁에만 몸을 던진 정치권이었습니다.
>17대국회의원중 초선은 63%라
새로운 바람을 기대했지만 과거 정치행태를
질타하던 그들도 역시나 였습니다.
>올해 충격적인 많은일들을 제쳐놓더라도
국민의 열망은 오직 경제와 민생에 대한 정치권의 전력투구 였습니다.
>허나 정기국회를 헛되이 보내더니 남은
나날도 개점휴업에 서로를 벼량까지 밀기위한
작전짜기에 머리를 맞댑니다.
>국민들은
예산안과 민생경제 관련법안을 볼모삼아
시급한 사안을 제때 처리하지 못하고
아까운 시간을 노동당입당 간첩운운등
색깔론으로 대치한 상태를 보고 기막혀합니다.
>그건 진상을 규명해 사안에 따라 엄정하게 정치적 법적 책임을 따져야 할것이지 남은
시일마저 파행으로 몰고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권은 빈곤층 소득 지원프로그램과 청년 실업 IT 차세대 사업등 정책추진에 가속은 커녕 대결로 갈데까지 가보자는 식입니다.
>대구. 경북지역민들은
이달초순 지역출신 국회의원들이 국가적
사업과 지역현안에 대해 예산을 반영하겠다고
자신감으로 큰소리친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부채와 대경과기원 한방관련산업 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 민생과 주민 복지사업등의 정부지원이 시급한 사안들말입니다.
>제1야당중 큰비중의 지역출신의원들이 지역발전은 고사하고 당장먹고 사는
민생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정쟁에 들러리 나
서고 있다는 지적을 귀담아 들어야합니다.
>예산안이 표류하는것은 국회의원들의
직무포기며 계속된 파행으로 여당단독으로
예산안이 통과되면 지역의 여러 현안과 국가적 사업 누락은 뻔할것입니다.
>한해를 후회로 마무리 하기보다 그래도 내년에 희망의 가닥을 남길수 있는
정치인들의 노력이 절실할땝니다.
세상읽기 송승붑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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