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 해 동안 논란을 거듭한 끝에
'컬러풀 대구'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최종 확정하고
나라 안팎에 대구를 널리 알리는 도시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는데요,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은,
"시민 여론조사에서는 '나우 대구'가
'칼라풀 대구'보다 좀 더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
외국인 선호도 조사에서는
'칼라풀 대구'가 압도적이었습니다.
'칼라풀 대구'가 젊고 밝고 화려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겁니다"하면서
홍보에 열을 올렸어요,
네에---,'칼라풀 대구'가 '사고도시',
'보수적인 도시'라는 대구의 이미지를
씻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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