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상주지역 농토 토양 좋아졌다

입력 2004-12-14 10:31:00 조회수 1

친환경 농업의 확산과
합리적인 퇴비 사용 등으로 상주지역
농토의 질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토양 검정실이
지난 2천 년부터 올해까지
토양 검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산성도의 경우 지난 2천 년에 5.7이던 것이
올해는 6으로 산성이 약해진 반면,
유기물 함량은 14.6g에서 18g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친환경 농업을 하는 농민들이 늘면서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퇴비 등을 많이 쓴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