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직원노동조합 구미지회 소속 교사 300여 명은 박정희 기념관을 건립하려는데 대해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엇갈리는 만큼 후세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박정희 기념관을 지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