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제 2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로 지역사회개발 부문에
2003 대구하계U대회 유치위원장으로
성공적 대회개최에 기여한
박상하 대한체육회 고문이 선정됐습니다.
사회봉사부문에는 장애인
변호사로서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온
박은수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이,
선행부문에는 자선단체인 '멍에의 집'을 운영하면서 편모가정 학생에게 주택을
제공해 온 김동신씨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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