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 수봉 1리가
경상북도 친환경농업 최우수 마을로
뽑혔습니다.
수봉 1리는 지난 2천 년
소규모 지구조성 마을로 선정돼
채소와 과수, 벼농사를 친환경 농법으로 짓는 한편, 푸른 들 가꾸기 사업으로
호맥을 집중적으로 파종해 토양을 살리는데
앞장섰고, 올해도 퇴비를 3천 톤이나 생산해
목표량의 800%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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