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모 중학교 운동부 폭력사태와 관련해 육상부원인 김 모군을 폭행한 코치를 해임하고, 지도교사에 대해서는 감독 소홀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또 경상북도내 9백 9십여 초,중,고에
'구타 등 비교육적인 지도를 하지 말것'과 '운동부의 철저 관리'를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경찰은 김 군을 폭행한 코치와 감독을
입건하는 한편 학교장 등 관계자들의
묵인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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