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부터 동대구역에 정차하는
KTX고속열차의 운행이 늘어나는등
동대구역의 수송능력이 확대됩니다.
동대구역에 따르면 오는 수요일부터
주중에 80편 운행하던 고속철이 92편으로,
항상 좌석이 부족했던 주말은 88회에서
100회로 각각 12회 늘어납니다.
또 동대구 포항간 무궁화호 열차가
두편 신설되고 같은 구간 통근열차 두편은
무궁화호로 승격 운행돼
지난 4월 고속철이 생기면서 줄어들었던
무궁화호 열차 운행이 다시 늘어나
승객들의 불편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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