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문화재연구원은 지난 8월 9일부터
상주시 복룡동 아파트 건설 예정지에 대한
유적 발굴조사를 한 결과
토기와 자기, 기와류 등 유물 300여 점과
통일 신라 시대에서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대규모의 취락 유적을 발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유적들은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서민들의 주거 공간과
상주 읍성을 중심으로 한 시가지 계획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들로
학술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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