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성당 1동의 문을 닫은
모 나이트 클럽에서 불이나,
조명시설을 철거하던
55살 안모 씨가 질식해 숨지고
48살 임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명시설 철거 중에 용접불티가
튀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에는
대구시 신당동 성서공단 안 수건공장에서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불이나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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