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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가
올해 K-리그 후반기 8위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렸지만
재정악화 등 우려 섞인 시각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구mbc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에서
대구FC가 명문구단으로 성장하기 위한
조건들을 알아봤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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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FC의 올해 적자액은 13억 원으로
구단의 재정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최우선 과젭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체 수익모델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INT▶김양욱/대구FC 서포터즈
[구단 판매부스에는 살 만 한 게 없다.
구단과 관계 없는 것도 팔고 있고..]
◀INT▶이상길/대구시 체육청소년과장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조만간 자체수익모델
수립하겠다]
올해 대구FC 축구 경기 관중은 25만여 명.
13개 구단 가운데 3위로 기대 이상이었지만
더 많은 관중을 모으기 위한 대책의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INT▶이대섭/대구FC단장
[외곽에 떨어져 있다. 지하철 2호선이
생기더라도 2.5KM 떨어져 있다.
또, 대중교통도 불편하다]
◀INT▶박종환/대구FC감독
[초등학생 무료입장을 시켜 미래의 팬으로
만들어야..]
대구FC는 내년에는 FA선수의 영입 등을 통해
시즌 5위의 중상위권 달성 목표를 세웠습니다.
시민구단 대구FC의 현주소와 해결 과제를
알아 보는 "대구MBC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는
내일 아침 8시 5분에 방송됩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mbc 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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