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난 10월 중국산 곶감 수입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배나 늘어나면서
연말 연시와 설명절 때까지
중국산 곶감이 상주 곶감으로 둔갑해
유통될 것으로 보고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천 백여 농가에서
연간 520억원의 곶감 소득을 올리고 있는 상주시는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과 감시험장,
경찰, 곶감 농가와 공동으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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