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이 "희망 콘서트가 있는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를
오늘 오후 2시부터 지하철 대구역에서 엽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오늘행사에서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모은
의류와 도서 등 생활용품 2천여점을
현장에서 판매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습니다.
오늘행사를 전후해서는
계명문화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공연단과
진석복지재단에서 준비한
희망의 콘서트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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