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역에선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수능 부정이 단 한건도 없는 것으로
밝혀져 대리시험을 포함해 지역에서는
수능부정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대구와 경북 경찰청에 따르면
120여건의 수능 부정 의혹 문자메시지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중고생이나 연인등
수능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끼리 주고받은
문자이거나 통신업체의 사업용 메시지등으로
밝혀졌습니다.
수능 부정으로 의심받았던 웹투폰 방식의
문자 역시 수능부정과 무관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수능 부정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이로써 지역에서는 이번 수능과 관련해
단 한건의 부정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