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호사들의 등기업무 취급에다
공인중개사들마저 경매업무를 취급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어 진퇴양난에 빠진 법무사회가, 대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영역 지키기에 나선다는데요,
대구지방법무사회 김경구 회장
[여기저기서 다 넘보고 있으니, 고민입니다. 사실 법무업무도 어떤 지킬 도리가 있거든요. 마구잡이로 서로 경쟁하다보면 시장이 어지러워집니다. 저희들은 이럴때일수록 사이버 법률자문도 하고, 법원 현지상담, 이웃돕기 성금이다 등등 대민 서비스를 강화할려고 합니다]하면서 서비스로 영역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밝혔어요,
네에, 시민들로봐서야 법무사든 변호사든 공인중개사든, 서비스가 좋은 쪽을 선택할 터인즉, 방향은 잘 잡은 것 같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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