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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경제브리핑입니다.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이 상승했다는 소식과
교도소 수용자의 창업관련 설문조사결과등을
심병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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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88%로
전달에 비해 0.2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어음부도금액은 347억원으로
전달보다 141억원이 늘었는데 제조업의
부도금액이 전체의 51%나 됐습니다.
경상북도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7%로 전달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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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이
지난달 30일 대구교도소 수용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2%가 출소 후 창업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46%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창업관심 분야는 유통업이
27%로 가장 많았고 자금규모는
천 만원 미만이 가장 많았습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은
교도소 수용자들의 창업 욕구가 큰 만큼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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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금융시스템 전문평가 기관인
스톡피아가 지난 9월 1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18개 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뱅킹 서비스 평가에서
농협을 가장 우수한 서비스 제공
은행으로 선정했습니다.
MBC뉴스 심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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